제주시는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원활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상반기 추진한 “제주시 관내 주요도로 포장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제주시는 지난해 폭설로 인해 도로상 발생하고 있는 포트홀, 소성변형, 피로균열 등 다양한 도로 파손 형태를 사전 검토하여 현장별 적합한 포장 공법을 통해 제주시 관내 주요도로 포장 정비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이를 통해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제주시 관리도로(1,995개 노선, 연장 1,824km)중 파손이 심각한 주요노선(15개 노선, A=1,886a)에 대하여 상반기 집중 예산(40억)을 투입하여 정비 완료하였으며, 하반기 정비에 필요한 주요노선(8개 노선, A=5,000a)에 대하여는 추가경정예산(100억)을 적극 확보하여 포장 정비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제주시는 도로상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도로파손에 대하여 집중적 예산 확보 및 투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핫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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