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창녕밀양건설사업단, 따뜻한 밥 한 끼 나눔 행사 가져
임직원이 함께 아랑무료급식소에 급식봉사 및 노후물품교체 후원
최일용 기자팀장 | 입력 : 2022/12/28 [11:46]
▲ 한국도로공사 창녕밀양건설사업단, 따뜻한 밥 한 끼 나눔 행사 가져 |
최강 한파가 전국을 강타하고, 코로나19 확산과 고물가로 인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가 어려운 요즘, 한국도로공사 창녕밀양건설사업단은 28일 밀양시 내이동에 있는 아랑무료급식소를 찾아 최강 한파를 녹여줄 따뜻한 밥 한 끼 나눔을 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활동은 ‘길을 열어 행복한 세상을’이라는 한국도로공사 슬로건을 중심으로 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창녕밀양건설사업단 임직원들은 밀양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아랑무료급식소 내 노후물품(가스렌지, 가스밥솥, 냉장고)을 교체 후원(300만원상당)하고, 매주 주말 2회 제공되는 무료급식소에 재료비(80만 원)를 지원하여 저소득층 어르신 50명에게 평일 따뜻한 점심과 식재료나눔키트를 전달하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한국도로공사 창녕밀양건설사업단 관계자는 “따뜻한 밥 한 끼 나눔이 추운 겨울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온기를 전해 드릴 수 있으면 좋겠고, 앞으로 직원들과 함께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