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중구 동인천동통장자율회는 지난 15일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통장 21명은 2개조로 나눠 전동, 내·경동, 용동 등의 환경 취약지구 및 상가 밀집지역의 겨우내 묵은 쓰레기와 적치물을 정리하는 대청소를 실시했다. 약 600kg의 쓰레기를 수거 처리했으며, 쓰레기분리배출 및 무단투기 방지를 위한 안내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김환식 동인천동통장자율회 회장은 “일회성 행사가 아닌 주기적인 청소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동인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선수경 동인천동장은 “통장님들의 자발적 대청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통장님들과 힘을 모아 살기 좋은 동네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핫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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