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지좌동,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 제고에 앞장서주요 아파트단지, 경로당 등 집중 홍보 및 포토존 설치
지좌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일주일여 앞두고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 분위기 조성 및 투표 참여율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먼저, 임재춘 지좌동장은 솔선하여 아주아트빌, 월드메르디앙, 덕곡주공아파트 등 관내 주요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방문하여 투표 참여를 위한 방송 홍보 및 전단지 부착 등을 적극 당부했다.
특히, 코로나 19 확진자수가 전국적으로 주춤세에 접어들고 있으나 여전히 일일 100여명 가까운 확진지가 우리시에도 발생함을 강조하며,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투표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사전투표 전날인 5월 26일부터 종료일인 5월 28일까지 일 3회 이상 집중 홍보 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안전한 투표 여건 조성을 위해 투표소별 사전 방역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음을 전했다.
이어, 호동마을, 무실마을, 배다리마을, 새마을 등 관내 자연부락 단위의 경로당을 방문하여 선거 참여 홍보 전단지를 부착했으며, 산불감시차량 엠프를 활용한 원룸촌 일대 거리 홍보 등을 실시했을 뿐만 아니라 지좌동 사전투표소인 행정복지센터 내 투표 인증 포토존을 설치하여 관심도 제고에 나섰다.
임재춘 지좌동장은 “투표참여는 유권자의 신성한 권리라고 생각한다. 민주주의의 꽃인 투표에 다함께 참여할 수 있게 안전한 투표환경 및 참여 분위기 조성에 지좌동이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으며, “우리 지역의 대표 일꾼을 뽑는 선거인만큼 투표일에 주민 모두가 투표장으로 향하는 성숙한 시민 의식을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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