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은 농촌생활문화교육사업의 하나로 ‘케이터링’ 민간 자격증반을 개강했다고 20일 밝혔다.
케이터링 자격증반은 오는 7월6일까지 매주 월·수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수업에서는 케이터링 이론과 함께 한국인의 일상 요리, 특별한 김밥 만들기부터 평소 쉽게 접하지 못했던 유럽 요리까지 다양한 요리를 배우게 된다.
마지막 시간에는 민간 자격증 시험에 응시해 자격증을 취득할 수도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케이터링 자격증반은 올해 두 번째 진행되는 농촌생활문화교육”이라며 “우리 지역민이 케이터링에 대한 전문 지식을 쌓는 한편 핑거푸드부터 메인 디쉬까지 전반에 대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핫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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