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청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 예방‘기억매듭교실’대상자 모집서양매듭공예(마크라메)를 통한 치매예방
청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예방을 위한 프로그램 ‘기억매듭교실’대상자 12명을 9월 8일까지 모집한다.
‘기억매듭교실’은 9월 14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2달간(매주 1회, 8회기 운영)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치매예방을 위해 서양매듭공예(마크라메)를 배워 스스로 컵받침, 도어 벨, 월-행잉(매듭 벽 장식) 등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서양매듭공예는 지난해 운영됐던 치매예방교실 프로그램 중 참여자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얻었던 프로그램으로 올해 다시 운영하게 되었다.
지난해 10월 기억매듭교실에 참여한 대상자는 “새로운 매듭법을 배워보고 스스로 매듭지으며 한 가지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며, “스스로 작품을 만들어 자녀에게 선물한 적이 있는데 너무 이쁘고, 대단하다고 말해줘 뿌듯했다”고 전했다. 치매예방 ‘기억매듭교실’은 청원구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전화로 청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저작권자 ⓒ 핫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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